당신이 내게 준 마음으로 노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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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4   까멜 (4)


까멜 가사 | 2006/08/04 21:16
오늘과 내일이란건 없고
어제와 오늘이란 것도
다만 우리만의 시간과 장소
어떠하다 해도 그것 뿐인걸

Spell me on
Spell me
Spell me on
Spell me
(Don't stay away)

조금씩 오던 비와
나를 안아주던
탄닌은 입안에서 맴돌고

당신을 호흡하기
당신으로 색칠하기
어느덧 새벽은 인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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