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내게 준 마음으로 노래하네..
전체 (90)
Guest (1)
Music (16)
가사 (16)
공연 (11)
사진 (9)
착해지기 (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03/16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 -
안녕하세요.진규형님~ 멋잇어..
2009 - 우석
사랑을 하는 진규는 예전의 ..
2008 - 슬이든
흣, 리영훈씨_ 방가와요우 ..
2008 - 반이든
빵에는 언제 오는거에요 농..
2008 - 이영훈
시거로스 으응?
2007 - matador
이 사진 멋져서 담아간다. 혹..
2007 - legbone
Today : 6   l   Total : 9895
태터툴즈 배너
rss
새벽 에 해당하는 글1 개
2006/07/08   가로등


가로등 가사 | 2006/07/08 16:47
흩어진 기억은 더 이상 날 찾지 못하고
힘겨운 한숨뿐 사는게 무기력해

조금씩 지워져 갈꺼라 생각했는데
집으로 향하는 무거운 발걸음들

커버린 사랑은 끝이라 말하고
너는 곧 떠나네 이틀 뒤에
보고야 말겠지 작아진 내 모습
멈춰진 시간과 초라해져버린 나를 가져가

>>>

가엽은 너의 그 선물들
음악은 귓가에 슬프게 젖어들고

모두 다 주리오
네게 다 주리오
미쳐 꺼내지 못한 할 말들도

커버린 사랑은 끝이라 말하고
너는 곧 떠나네 이틀 뒤에
보고야 말겠지 작아진 내 모습
멈춰진 시간과 초라해진 나를 가져가 오~

>>>

커버린 사랑은
끝이라 말하고
너는 곧 떠나네
이틀 뒤에
보고야 말겠지
작아진 내 모습
멈춰진 시간과
희미한 밤 하늘의 별
슬픈 표정으로 춤을 추고
가로등 사이로 소리없이
끝이란 건 없지
우리가 지어낸
모든게 지나면
난 얼마나
착해져 있을까


트랙백 : 댓글 : 조회수 , , ,



1
 
 
 
반이든’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com
Designed by Vaughneden